2007년 11월 27일
슬프다.
오늘처럼 짜증나고.
나 혼자 인것 같고.
몸도 아픈 이런날.
머리카락이나 확 밀고 기분전환해?
할만큼의 머리카락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.
슬프다.
그리고.
오늘. 조금 우울하다.
나 혼자 인것 같고.
몸도 아픈 이런날.
머리카락이나 확 밀고 기분전환해?
할만큼의 머리카락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.
슬프다.
그리고.
오늘. 조금 우울하다.

# by | 2007/11/27 20:12 | 세상살이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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