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30일
저녁 12시 넘어서 아픈 사람들은.
무조건 응급실 가야 한다..
이거 정답이다.
어제 한 30분 넘게 차타고 전주시내 24시간 약국을 찾았지만 없었다.
뭐 입장바꿔 24시간 약국이 안될거 같기도 하다.
그래도 아프면 무조건 응급실 가야한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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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참 별일 다 있었다.
이제 일어나서 쓰는글이지만, 꿈도 참 지랄맞은 꿈꿨고.
핸드폰은 통화가 안되서 막 여러번 전화하는데도 안되는 불편을 겪었고..
별 다양한 사람도 만나고.. 참내..
창피도 좀 했었고.. 옷도 참..
참.. 그렇다.
어제의 일기 끝.
이거 정답이다.
어제 한 30분 넘게 차타고 전주시내 24시간 약국을 찾았지만 없었다.
뭐 입장바꿔 24시간 약국이 안될거 같기도 하다.
그래도 아프면 무조건 응급실 가야한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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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참 별일 다 있었다.
이제 일어나서 쓰는글이지만, 꿈도 참 지랄맞은 꿈꿨고.
핸드폰은 통화가 안되서 막 여러번 전화하는데도 안되는 불편을 겪었고..
별 다양한 사람도 만나고.. 참내..
창피도 좀 했었고.. 옷도 참..
참.. 그렇다.
어제의 일기 끝.
# by | 2008/09/30 09:46 | 세상살이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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