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1일
오랜만에 또.. 넋두리
죽음의 2주가 지나가고 있다.
어느덧 한 10일뿐인듯 하다.
이미 소비해버린 7일정도.
아.. 며칠째 새벽까지 작업인가....
너무 오랜만인건가?
아니면 나이먹어서 인가?
힘들다.
체력적으로도, 정신적으로도. 좀 황폐하다.
한 2주만 있으면 좀 편해지겠다만.
그 2주를 기다리는게 힘든것 같다.
지금.. 술한잔 꼭 마시고 싶지만.
내일 수업과 프로젝트를 위해서 참아야한다..
이번학기 수강신청은
정말 최대 실수다....
# by | 2009/06/11 00:50 | 세상살이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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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하셨어요?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