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발령이 났군요..


신입, 수습이란 어디가서도 어렵고 힘든것이겠지..

전산직으로 입사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을 알아야 해서, 기본을 배우러 간곳에서 많은것을 배운것 같다.

일에 관한 여러가지것들도, 그 안에서의 이해관계, 상하관계, 등.

다 알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고, 그저 2개월있었던 만큼은 배운것 같다.

신입에게 너무 잘 해주신 선배님들의 따뜻한 한마디가 매우 감동적으로 다가왔고, 나 역시 선배의 기회가 주워지게 된다면, 좀 더 따뜻하게. 잘 해줘야 하겠다라고 느낀 좋은 기회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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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다시 또 신입, 수습의 기간이다.

1개월정도 지났을 무렵, 점점 손에 익어갔었는데, 이제 다시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분위기를 익혀야 한다..

두렵긴 하지만, 잘 해내야만 한다.. 진정한 사회의 참맛을 보러 가는. 약간의 두려움이랄까..

다. 사람사는 곳이라 비슷하겠지만, 항상 그곳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그곳에 맞추는 것은 어려운 일인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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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서 열심히 해야겠다. 레알..

by 백탄왕 | 2010/02/28 12:40 | 세상살이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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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샘이 at 2010/02/28 14:03
수고 많았다. 토닥토닥 ㅡ_-)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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